BRAND
꼬치면 미친다
2017년, 건대에서 시작된 국내 최초 무한리필 양꼬치
STORY
이것은 평범한 양이 아니다
2017년, 건대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됐다.
그때만 해도 양꼬치는 비싸고,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었다.
그 편견을 깨고 싶었다. 가격 걱정 없이,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양꼬치를 만들고 싶었다.
그렇게 국내 최초 무한리필 양꼬치가 시작됐다.
PROMISE
우리가 지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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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컷 즐기는 무한리필
맛있게, 실컷. 그러나 아낌없이, 남김없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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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 셀프바
20여 종 라면과 떡볶이까지, 무한리필에 포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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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맛
직화로 겉은 바삭, 속은 육즙 가득하게.
TOWARD
단순히 한 끼 먹고 가는 곳을 넘어, 머물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갑니다.